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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의 영양불균형 예방 위한 ‘요리교실’ 열려

‘혼자서도 잘해요!’ 드림스타트 아동의 식사 해결 능력 배양
아동의 영양불균형 예방 위한 ‘요리교실’ 진행하는 모습.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달 19일부터 4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혼자서도 잘해요!!’를 진행했다.


‘혼자서도 잘해요!!’는 양육자가 경제활동을 하게 됨으로써 아동이 혼자 방치됐을 경우 아동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결식 및 편식에서 오는 영양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시작됐다.


프로그램은 한살림 덕양매장에서 실시됐으며 한부모 및 맞벌이 가정 아동 8명이 참여했다. 닭고기덮밥, 충무김밥, 버섯리조또, 밥전 등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밥을 위주로 한 4가지 메뉴를 배우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 및 영양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엄마가 집에 안 계셔서 매일 라면이나 빵을 자주 먹었는데 이렇게 요리 하는 것을 배워서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양육자의 부재에 따른 결식 및 편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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