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화성시, '화성시 장학관' 지역 출신 대학생 297명 보금자리 되다 !

-제1장학관(관악구 소재) 80명, 제2장학관(도봉구 소재) 217명 입사
지난 3일 서울교통문화교육에서 열린 2018 화성시 장학관 입사식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3일 서울교통문화교육연구원에서 ‘2018 화성시장학관 제12기 입사생 오리엔테이션 및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입사생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입사생 대표의 입사허가 선언, 사생대표의 기부금 전달, 표창, 채인석 시장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우수사생으로 선정된 정재화 학생은 “장학관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앞으로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입사생은 모두 297명으로 제1장학관(관악구 소재) 80명, 제2장학관(도봉구 소재) 217명이다.


장학관은 이들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률 제고·애향활동 프로그램, 자치회,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내년에는 제1장학관을 동작구 상도동으로 확장 이전해 더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계획이다.


채 시장은 강연을 통해 “지식이 뛰어난 사람보다 가슴이 따뜻한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지역 인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