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해양경찰청, 백령도 응급환자 헬기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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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검지 절단환자를 이송하고 있는 중부해경청 항공단 응급구조사.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찬현) 항공단(영종도 소재)은 주말에도 서해5도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하늘의 앰뷸런스 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중부지방해경양경찰청은 지난2일 23시 57분경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 오른손 엄지 절단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B-517호)를 긴급 출동 시켰다. 이날 중부해경은 헬기를 백령도에 급파하여 3일 02시 48분 환자와 보호자를 인천의 한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였다. 중부해경청 회전익항공대의 이현석 응급구조사는 “빠른 접합수술을 요하는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되었다며 환자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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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4 12:3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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