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수도권 최일선 현장 국민체감형 안전관리 전개
 |
| 중부지방해경청장이 김포소재 아라마리나를 방문하여 안전관리 상태등 현장 점검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청장 박찬현)은 3월 2일 오후 경인수역의 대동맥인 한강-아라뱃길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현장점검은 한강-아라뱃길 수로의 통항질서와 수상레저질서 확립에 초점을 맞춰 현장부서인 김포파출소에서 한강파출소까지 관할수역과 안전시설에 대한 릴레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일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유람선 현대크루즈(999톤, 정원 910명)호를 방문하여 선장과 종사자들에게 안전운항을 당부하는 한편, 수상레저교육시설이 자리하고 있는 김포 아라마리라, 한강 서울마리나를 차례로 방문하여 관련 교육시설을 점검하였다. 박찬현 청장은 “한강-아라뱃길 수역에는 대형 수상레저시설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국민들이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찾고 있다. 이에 해양경찰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구조대응 태세 유지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8-03-02 20:53:4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