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문학동, 중학교 입학 청소년 3명에 장학금 전달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문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가정 청소년 3세대에 장학금을 전달했다.장학금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청소년 3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전달됐다.장학금은 새마을부녀회가 행사 등을 통해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정송희 문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서로를 돕는 아름다운 문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석일 문학동장은 “따뜻한 마음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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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2 20:4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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