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부평구 청천보건지소는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2층 재활치료실에서 ‘행복더하기 그룹작업치료교실’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3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4기에 걸쳐 실시하며, 1기수당 15회씩 총 60회 실시한다.기수별 운영 기간은 1기(2018.3.20.~5.8.), 2기(2018.5.10.~7.3.), 3기(2018.8.14.~10.4.) 4기(2018.10.11.~11.29.)로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다.이번 작업치료는 ▲일상생활 활동훈련 ▲컴퓨터 인지프로그램(Rehacom) ▲클레이를 통한 소근육 훈련 ▲공을 이용한 운동 ▲다양한 감각 운동 등 치료와 놀이를 결합해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뇌병변 및 지체(상지기능) 장애인을 우선 선발하며, 참여자는 전화(☎509-8964)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청천보건지소 관계자는 “그룹 치료에 놀이를 결합함으로써 대상자 간 상호작용 및 재활 의지를 북돋우며, 기능적 움직임 및 일상생활 자립능력이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청천보건지소 ☎509-8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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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2 20:3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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