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양시, 인턴 희망여성(경력단절)과 채용희망기업 동시 모집

안양시청 전관.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일여성인턴지원사업의 참여자와 채용희망기업을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지원사업을 통해 인턴 희망여성(경력단절)의 수요기업체간의 취업연계 후 3개월간 총 180만원을 기업에 지원하고 인턴기간 종료 후 상용직 또는 정규직 전환하면 3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된 경우 기업 및 인턴참가자에게 각각 6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또한 새일여성인턴지원사업에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전용시설을 지원하는 기업환경개선사업도 진행한다.


홈페이지(http://woman.aca.or.kr) 또는 전화(☎031-8045-6762)로 상담 가능하며, 안양창조여성새일센터(동안구 시민대로 327번길 11-41 2층)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경력단절여성이 경력을 이어나가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새일여성 인턴십, 기업 환경 개선, 직업훈련 교육, 집단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