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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역사문화토크-도자' 21일 개강

-수준높은 이론강의와 체험 및 현장답사로 이루어진 생동감 있는 박물관 역사강좌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안양시장 이필운) 안양박물관은 성인 대상 역사 강좌 [역사문화토크-도자]를 3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자”라는 하나의 주제로 일 년 동안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해하는 강좌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한국사를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토기, 청자, 분청자, 백자, 근대 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우리 도자에 대해 살펴본다.


관련 이론 강의 이외에 주제와 관련한 체험 및 현장답사를 통해 도자에 대해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실제 수강생들이 그릇을 만들어보는 도예 체험을 통해 도자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 및 경기 일대의 토기 및 도자와 관련된 유적 및 박물관 등과 더불어 도자 생산과 관련한 가마 관련 유적도 함께 답사하여 우리 도자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안양문화예술재단 담당자는 “한 주제로 일 년 동안 한국사와 세계사를 살펴보는 이러한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모집정원은 40명으로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체험과 답사비를 포함해 12만원이다. 접수는 2월 27일부터 시작하여 3월 21일까지 가능하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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