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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한 인천광역시 품질검수단 점검실시

- 가정지구 시티프라디움 아파트 전문가 사전검수
시티프라디움 아파트 현장 사진.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공동주택 품질 검수단을 통해 세대 내부 뿐만 아니라평소 입주자가 쉽게 확인할 수 없는 공용부분까지 점검을 실시해 입주자 안전 및 생활편의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28일 서구 가정지구 6블럭(가정지구6블럭) 시티프라디움 아파트 1,598세대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품질검수는 건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신해 품질 검수단이 사용검사 전에 공동주택의 구조, 단지 내 조경, 안전, 방재 등의 시공상태 및 주요 결함과 하자에 대하여 꼼꼼하게정밀점검을 실시해 하자 부분에 대한 신속 조치로 입주 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제도이다.


금년도에는 준공예정인 15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14개 단지(14,593세대)를 대상으로 품질검수를 실시할 계획으로 지난 1월에는 가정지구 제일풍경채 아파트 900세대에 대하여 품질검수를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입주 후 입주민·시공자 및 해당 지자체 간에 하자문제로 집단민원 등의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고, 시공품질 관련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지속 운영으로 하자관련 분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아파트 품질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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