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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교육청 전경 사진.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박융수)은 2018년 2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28.(수) 10시에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퇴직교원의 가족 및 친인척,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박융수 부교육감은 정부포상을 받는 115명(황조근정훈장 24명, 홍조근정훈장 40명, 녹조근정훈장 14명, 옥조근정훈장 12명, 근정포장 15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2명, 장관표창 1명)에게 훈·포장증과 훈·포장 및 기념품을 전수하였다.
이 자리에서 부교육감은 영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평생을 교직에 몸담아 오시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으로 교단을 지켜 오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인천교육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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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8 22:2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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