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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부녀회 후원금 전달 사진. |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동장 김미라)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도움이 필요한 지역 저소득 이웃을 위해 후원금 32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 가래떡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박경흠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은 우리가 돕겠다는 마음으로 미약하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복지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미라 동장은 “항상 동 행정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힘들게 마련한 수익금을 복지기금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달된 소중한 기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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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8 23:0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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