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오는 3월 23일(금)까지 “제28회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제28회 구민상”은 ‘제28회 남동구민의 날’과 ‘개청 30주년’을 맞아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 등 6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구민들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수상자는 각 분야별 1명, 총 6명으로 ‘남동구 구민상 조례’에 의한 예우와 함께 부상으로 상패가 수여된다.
후보자는 일반 주민의 경우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기관・단체 구성원의 경우 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남동구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하나, 수상부문 특성에 따라 남동구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는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구 관계자는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은 남동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해다”면서 “남동구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을 발굴해 남동구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구민상 시상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후보자 추천 접수는 홈페이지 등에 비치된 추천서를 포함한 각종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기한 내 남동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남동구 총무과☎(032-453-2182)로 하면 된다.
한편, 남동구는 수상자 선정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에 대한 현지답사 확인 등을 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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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8 23: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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