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명균, 공공위원장 한규열)가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구래지부(지부장 김유진)의 협조를 얻어 추진한 ‘사랑먹고 행복누기’ 저금통 사업(개인용)이 총 1,536,900원을 모금하며 소중한 결실을 거뒀다.
‘사랑먹고 행복누기’ 저금통 사업은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새싹틔움사업’의 예산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저소득 영유아들의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회수된 개인용 저금통은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 속한 10개의 어린이집에 배부되어 약 한 달 반의 모금기간을 거쳐 회수되었다.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고사리같은 손으로 모아진 230여개의 저금통은 협의체 위원들의 분류작업을 거쳐 올 한해 새싹틔움사업 추진에 큰 디딤돌이 됐다.
정명균 민간위원장은 ‘저금통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구래지부에 감사드리고 이번에 모금된 성금 덕분에 새싹틔움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되었으며 저소득 영유아들의 교육 지원에 소중히 사용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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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7 22:4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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