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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정기회의 개최 사진. |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회장 이미연)가 지난 23일 오전 김포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18기 자문위원, 유영록 김포시장, 최선희 고문, 국회의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이미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증진 방안’을 주제로 통일 정세 설명, 18기 김포시협의회 활동내용 보고 및 사진자료 상영, 2018년 상반기 사업계획에 관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미연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한반도평화체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우리 자문위원이 대통령께 다양한 건의를 함으로써 정부와 민간의 가교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는 상반기 사업으로 중고교생 통일교실,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등 다양한 지역통일기반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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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7 22:4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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