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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삼면 새마을 연시총회 사진. |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정연홍, 부녀회장 최점희)에서는 지난 26일 무술년 한 해를 시작하는 연시총회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연시총회에는 지난 한 해 새마을회 활동에 대한 사업실적 보고와 2018년 주요사업계획 전달 및 논의를 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신임 정연홍 새마을협의회장과 최점희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원모으기 행사 등 각종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주신 지도자들과 부녀회장들께 감사드리며, 무술년 새해에도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고삼면 새마을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허근욱 고삼면장은 “항상 지역발전의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지도자님들과 부녀회장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에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원모으기 행사와 불우이웃돕기에 늘 앞장서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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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7 21:5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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