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회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샴푸와 바디워시 세트 60개를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평소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온 협의회 관계자는 “관내 저소득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들 물건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역삼동은 기탁된 성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홀로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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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27 2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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