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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몸도 마음도 따뜻’ 사랑의 교복비 전달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신입생 10명에게 교복비 각 2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복비 전달은 가정에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에게는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민자치위원 및 학생 부모들이 참석했다.


특히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사랑의 교복전달 행사’는 지난 2012년부터 6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것으로 주민자치센터에서 문화강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추진되고 있다. 복지나눔 1촌맺기 사업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집안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함으로써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것.


조옥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중요한 인재인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용수 행신3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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