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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동남아시아 여행할 때 지카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오산시청 전경 사진.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동남아시아 여행 시 지카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해 2016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의 국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에 대한 분석 결과, 지카바이러스 확진자 28명 중 22명이 동남아 여행자(79%)였고 나머지 6명은 중남미 여행자였으며, 남자 19명, 여자 9명, 임신부는 없었고 연령대는 30대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카바이러스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모기에 물릴 때 감염되고 증상으로는 발진, 근육통, 발열, 관절통, 결막충혈 등이 나타나며, 임신부가 감염된 경우 태아의 뇌발달이 지연되는 소두증에 걸리는 등 후유증이 심각한 질병이다.


이에 오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 담당자는 해외여행 계획 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cdc.go.kr, http://m.cdc.go.kr)를 통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 현황을 확인하고, 발생국가를 여행하려는 사람은 현지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여행 후에는 남녀 모두 6개월 간 임신을 연기하고, 금욕하거나 콘돔을 사용하는 등의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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