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 "소통과 투명경영" 강한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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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대 김기용 FC 안양 단장 사진 |
지난달 29일 제4대 FC 안양 단장에 선임된 김기용(60) 단장은 "투명경영을 강조하며 구단 관계자 및 관객들과도 소통하여 사랑받는 구단"이 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취임 소감을 5일 밝혔다.
또한 "예산상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정기 회원권 발급,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참여, 선수 1인당 1 기업체 및 개인 연결 등 시민 회원 모집을 통해 후원회비 유치에 힘쓸 계획"이고 "가까이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가변 좌석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2015 FC 안양팀은 오는 15일(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홈경기가 있을 예정이며, 원정경기로는 오는 22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경찰청프로 축구단과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김기용 신임 단장은 안양 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역임, 안양시 제 4~5대 안양시 의원으로 8년간 의정활동을 했으며 도시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합동취재/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뉴스줌=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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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1-06 15:2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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