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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3월 공연 클래식 선율로 봄을 열다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3월 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달 둘째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총 9회에 걸쳐 상설음악회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진행된다. 인천지역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물관 상설음악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9년째 계속되고 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014년 첫 번째 공연은 3월 9일 듀오에서 챔버 오케스트라까지 실내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대중에게 어필하는 정통클래식 연주단체, 코리아챔버 앙상블의 「머리가 좋아지는 서양음악사 기행」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음악까지 시대별 대표 작곡가의 음악과 해설을 통해 지루하게 느껴졌던 정통클래식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지식과 교양을, 어른들에게는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한번쯤 들어보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클래식 명곡을 코리아 챔버앙상블의 연주와 경제방송 신동호 아나운서, 정민경 음악감독의 해설로 새롭게 느껴보길 바란다.


인천/박기표 기자(press123@kt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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