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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경찰, 주민체감안전을 위한 제1호 치안소식지 제작

포돌이 정거장에 이어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
주민체감안전을 위한 제1호 치안소식지 홍보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가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포돌이 정거장 설치(1월 시행)에 이어 ‘남부경찰서 치안소식지 1호’를 제작했다.치안소식지에는 남부서에서 추진하는 치안시책과 경찰활동들이 담겨있으며 이를 주민들에게 배포함으로써 안정된 치안을 노력하는 남부경찰을 알리고 동시에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포돌이 정거장에 이은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두 번째 프로젝트인 치안소식지 제작은, 김상철 서장이 서울영등포경찰서(2014년도), 인천중부경찰서(16년도)에서도 시행했던 것으로 당시 안정된 치안효과를 나타내며 주민들에게도 상당한 호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각 과 및 지역경찰관서는 배부된 치안소식지를 포돌이정거장, 아파트 게시판, 금융기관 등에 비치 할 예정이며 순찰시에도 주민대상으로 배포 할 계획이다.한편, 김상철 서장은 “포돌이 정거장을 통한 지속적인 순찰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활동, 치안소식지를 통한 추진시책과 수범활동들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주민분들에게 홍보된다면 체감안전도는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이라며“전 직원은 남부서 두 가지 추진 시책이 지속적이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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