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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이 자율방범대,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대이 자율방범대는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동참하고있다. <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포항시 대이자율방범대(대장 배수남)는 지난 18일 주간에 국립공원 자원봉사를 마치고 포항 헌혈의 집을 찾아 대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이자율방범대는 20여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대장이하 대원들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한 것에 안타까움을 가지고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헌혈은 사랑의 실천임을 강조하며 대원들의 헌혈 활동을 격려하고 전 대원들이 헌혈유공 은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장은 금장, 부대장은 명예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헌혈에 동참한 배수남 대장은 "헌혈에 앞서 요즘같이 혈액이 부족한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을 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이자율방범대는 2017년 포항시 자원봉사자의 날 봉사왕 2명, 금장 1명, 은장 2명, 동장 14명을 배출했다.


또한 2017년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4명을 배출한 우수한 방범대로 알려져 있으며, 2016년 어려운 시기에 5명으로 시작한 방범대는 현재 대원이 27명으로 순수하게 대원 자비로만 운영되는 진정한 지역사회 자원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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