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차명숙)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대상자의 이웃이 되어주세요!」 사업을 실시했다.계산3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6일 정례회의를 통하여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2월 12일 위원 간 결연된 저소득 20세대를 방문하여 전달했다.차명숙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저소득 세대에게 도움이 되고자 복지사업을 준비하였다”며 “협의체 위원 모두가 지역 복지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계산3동 보장협의체는 2018년에도 ‘나눔보따리사업’, ‘사랑의 情 나누기 식사대접’, ‘새마을부녀회 반찬사업 후원’ 등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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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9 19: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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