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일산서구, 찾아가는 도로민원 서비스 운영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시민 소통를 통한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13일(화) 일산1동을 시작으로 관내 9개 동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도로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일산서구 안전건설과는 지난해 도로 생활불편민원 1,850여건을 접수해 사유지 및 타기관 이송을 제외하고 99%의 처리율을 기록한 바 있다.


구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도로의 파손 등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도로의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만큼 앞으로는 더욱 신속히 처리하여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부터는 시민의 소리를 보다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각 주민센터를 방문, 각종 도로 사업에 대한 정보와 민원접수, 처리과정 등에 대해 안내하는 ‘찾아가는 도로민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강록 서구 안전건설과장은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을 찾아뵙고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