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관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 실시
 |
| 고양시청 전경 사진 |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관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보안 및 운영실태를 일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작동여부와 보안상태, 청결·시스템 관리상태 등에 중점을 뒀으며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담당공무원 및 보안유지보수업체 간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했다.
연휴기간 동안 운영되는 곳은 ▲일산동구청, ▲풍산동주민센터, ▲장항2동주민센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식사동), ▲국림암센터(마두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백석동)이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수급자·장애인증명서, ▲차량등록원부, ▲졸업·성적증명서, ▲건강보험제증명 등이며 등기부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발급되지 않는다. 발급대상증명종류,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홈페이지(http://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 편의와 직결되는 행정서비스인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수시 점검을 통해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18-02-14 00:58: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