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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부곡동, 설맞이 ‘살맛나는 쌀나눔’ 행사 추진

직능단체, 사업체, 지역주민 등 쌀 490포(10kg) 기탁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태성)는 지난 12일 민속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살맛나는 쌀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여러 직능단체와 부곡동에 소재한 각종 사업체, 종교기관, 지역주민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백미 10kg 490포를 기탁했다.


부곡동은 1994년 개청이후 설, 추석 명절 때마다 쌀 나눔 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특히 2009년부터 제일컨트리클럽과 지역협력사업 추진을 계기로 후원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추진해왔다.


매년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한샘마트 이정민 지점장은 “경기불황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직능단체장과 사업주, 지역주민들 덕분에 부곡동이 살맛나는 마을이 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부곡동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에 통장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확인을 하며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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