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교엽)는 설을 맞아 지난 13일 ㈜경안(대표 유성춘)이 독거노인가정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50포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안은 다문화 국제학교 후원사업, 저소득가정 교복비 지원사업, 저소득장애인 휠체어 후원사업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쌀 후원은 생활폐기물을 운반, 수집하면서 만나게 되는 홀몸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성춘 대표는 “올 겨울은 한파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설을 맞이하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랑 실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8-02-14 22:03:3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