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물세트 33개를 일동에 전달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완)는 설 명절을 맞아 시온성교회(담임목사 임광영)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후원물품을 지난 13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온성교회는 최근 3년 동안 쌀(10kg) 340포를 전달한데 이어 올 설에는 선물세트 33개를 기탁하는 등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임광영 담임목사는 “추운 한파에 건강을 해치는 이웃들이 많은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뜻깊은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줘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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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4 22:0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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