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명륜보육원 아이들과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는 14일 명륜보육원 학생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여자예선전(스위스-스웨덴)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의왕도시공사에서 평소 문화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관람 기회가 적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맞아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중․고 및 대학생으로 구성된 명륜보육원 학생들은 강릉시 관동하키센터를 방문해 아이스하기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성훈 도시공사 사장은“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게 돼서 무척 뿌듯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및 부식지원행사 등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및 후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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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4 21:5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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