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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기획공연 「장덕철&슈가볼의 캔디데이」 용인포은아트홀서 열려

음원차트 역주행 주자 장덕철, 인디계의 숨은 보석 슈가볼 출연
오는 3월 14일(수) 그룹 장덕철과 슈가볼이 용인포은아트홀을 찾는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기획, 주관하는 이번 「장덕철&슈가볼의 캔디데이」 콘서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하고 훈훈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룹 장덕철은 올해 1월 둘째 주부터 타이틀곡 ‘그날처럼’이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뜨겁게 달궜다. 장중혁, 덕인, 임철 세 명으로 구성된 그룹 장덕철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등 깊은 음악성을 인정받고 팬층을 급속도로 늘여가고 있다.


슈가볼은 데뷔 13년차로 인디계의 숨은 보석으로 불린다.


대표곡 ‘농담 반 진담 반’, ‘나한테 집중해’, ‘예외’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유의 달콤한 보이스로 화이트데이에 딱 맞는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장덕철&슈가볼의 캔디데이」의 연출은 문현탁 PD가 맡는다.


문현탁 PD는 임태경 콘서트, 윤종신 콘서트, 서영은 콘서트, 유리상자 콘서트, 소울스타 콘서트, 지니뮤직 라이브 콘서트 등을 연출하며 실력과 감각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경기도문화의전당은 현재 시설 공사로 휴관 중이며, 9월경 재개관을 앞두고 있다. 2018년 경기도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및 예술단 공연은 여전히 건재하며, 수도권 주요 극장에서 진행한다.
■ 공연개요
- 공 연 명 : <장덕철&슈가볼의 캔디데이>


- 공연일시 : 2018.3.14(수) 저녁 8시


- 공연장소 : 용인포은아트홀


- 티켓가격 : R석 50,000원 / S석 40,000 원 / A석 30,000원


- 관람연령 : 만 15세이상


- 문 의 처 : 1544-2344


- 주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용인문화재단


- 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 출연진 프로필
장덕철(Jang Duk Cheol)


- 멤버 : 장중혁(메인보컬), 강덕인(리드보컬), 임철(보컬, 리더)


- 데뷔 : 2015년 디지털 싱글 앨범 [그때, 우리로]


- 수상 : 2015년 전국영상가요제 1위슈가볼


- 이름 : 슈가볼(본명:고창인)


- 데뷔 : 2006년 싱글 앨범 [오늘밤]


- 대표곡 : 연애담, 농담반 진담반, 두려워질만큼 등
■ 【1인 릴레이 시위】경기도의회, 조승현, 송낙영, 김미리 의원 릴레이 시위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수)에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지방분권 개헌촉구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가 계속됐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승현(김포1), 송낙영(남양주3), 김미리 의원(비례) 등은 14일(수)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국회 의사당 정문 앞에서 ‘지방분권 개헌 촉구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나갔다.


이날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한 의원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구 새해 인사로 바쁜 와중에도 국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고 시위에 참여했다.


조승현 의원은 “촛불의 외침은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라는 것이다. 국회가 민의를 외면하면 안된다.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국민들의 목소리를 깊이 새겨 꼭 이번 회기에 지방분권 개헌안을 발의해야 한다.”면서 1인 시위 목적을 밝혔다.


송낙영 의원은 “지방분권 개헌은 촛불 시민들과의 약속이고, 정치권에서 이미 합의된 내용이다. 정치권이 이미 약속한 사항을 당리당략에 의해 차일피 미루고 있는 것은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미리 의원은 “지방분권 개헌은 당리당략에 의해서 처리될 사항이 아니다. 국회는 지방분권 개헌을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제대로 새겨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지방분권 개헌촉구 1인 릴레이 시위는 설연휴를 보내고 19일(월)부터 김진경(시흥2), 이은주(화성3), 이나영 의원(성남7)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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