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남부署, 설 명절 맞이 가정폭력·아동학대 근절 캠페인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1366센터와의 합동 캠페인
설 명절 맞이 가정폭력·아동학대 근절 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는 지난13일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와 인천종합터미널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설 명절시 특히 급증하는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으며, 명절을 새기 위해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가족구성원간 언어소통과 서로 이해의 폭을 줄일 수 있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김상철 서장은 “명절기간에는 부부간의 성격차이, 살아왔던 환경의 차이가 특히 드러나는 시기이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사랑하고 이해해야 화목한 가정을 유지 할 수 있다”며 “이제 설연휴가 시작되는데 고향을 방문하는 터미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보다는 가족사랑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홍보를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