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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관서장 현장예찰 사진. |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 지난 13일 즐거운 설 연휴를 맞이하여 안전관리 소홀로 자칫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전통시장인 소래포구 시장(남동구 논현동 소재)및 옥련시장(연수구 옥련동 소재)에 대해 관서
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예찰은 설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에 대해 자율 안전관리 강화로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관계자와 함께 시설 내 취약구역을 확인하며 화재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안영석 공단소방서장은“시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초동대응태세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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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4 00: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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