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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필품 꾸러미 기탁 사진. |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만수6동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생필품 꾸러미 20개를 만수6동(동장 안연숙)에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명절때마다 각종 후원물품 지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병기 목사는 “매년 우리이웃들을 위해 라면 등을 준비했으나, 올해는 추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필품으로 모아 꾸러미를 만들었다”면서 “교인들의 작은 정성이 가족없이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연숙 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봉사를 실천해 주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탁하신 생필품 꾸러미는 관내에 홀로 지내시는 독거어르신이나 장애인 세대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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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4 00:0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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