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설 연휴기간인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구민들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함이다.
남동구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31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70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다. 권역응급의료센터 길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설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남동구∙남동구보건소∙응급의료포털 E-Gen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안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20(미추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남동구보건소(032-464-4001)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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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4 0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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