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포승로타리클럽(회장 유영식)은 지난 13일 민족 고유의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지원해 달라며 백미10kg 20포, 라면 20박스(100만원 상당)를 포승읍에 기탁했다.
포승로타리클럽은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관내 소외계층 20가구에 백미와 라면을 전달 할 예정이다.
유영식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종학 포승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포승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소외계층들이 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8-02-13 22:42:1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