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지산동주민센터(동장 최원율)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기)는 지난 12일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자매결연 경로당인 미주아파트경로당(회장 김아영)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되어 찾았다.”며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아영 노인회장은 "생업에 바쁜 가운데도 경로당을 찾아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에 귀 기울여 준 것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산동 관계자는 “지산동주민센터는 관내 8개 단체와 7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방위협의회(위원장 김두철)는 우성아파트 경로당을, 통장협의회(회장 조순자)는 건영아파트 경로당을 각각 위문했으며, 나머지 단체도 명절을 전후하여 결연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려운 시대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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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3 22: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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