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논평] 인천시의 재정위기등급 탈출을 환영한다

인천시는 오늘(13일) 최근 3분기 연속 “채무 비율 25% 미만” 기준을 충족하면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주의등급 해제 통보로 받았다.인천시 총 부채 규모는 2014년 말에 대비해 2017년 말 3조원 이상 감축했고, 통계에 잡히지는 않으나 재원 부족으로 군‧구 및 교육청 등에 지급하지 못했던 숨겨진 채무 6,920억원까지 해소하여, 지난 3년간 실질적으로 3조 7천억원 이상의 부채를 감축했다.3조 7천억원이라는 돈의 규모는 원금만 갚는다 해도 매일 1억원씩 100년을 갚아야 하는 큰 돈이다. 인천은 이 빚을 갚음으로써 하루 12억원씩 하는 이자를 갚지 않아도 되며 1년에 4,500억원의 재원을 인천시민들을 위해 쓸 수 있게 됐다. 엄청난 일을 이뤄낸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인천시 공직자 여러분에게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순서로 인천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도약하는 “서인부대” 원년의 큰 발걸음을 뗀 것에 대해 두 팔 벌려 환영한다.이러한 결과는 민선 6기부터 정부지원금 확충, 지출절감, 세수확충 등 각고의 노력이 이룩한 성과라 할 것이다.앞으로 인천시가 재정 건전화를 바탕으로 원도심 부흥, 미래성장 기반사업 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대한민국 제1의 행복 도시로 발돋움 하도록 더욱 분발해주길 당부한다.자유한국당 인천시당은 다시 한 번 인천시민 모두와 한마음으로 인천시 재정위기등급 탈출을 환영하며 이를 발판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문의 : 장정욱 대변인)2018년 2월 13일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