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및 이동 직원 100여명 참석… 이동 꽃마을 대대적 환경 정비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지난 9일 상록구 및 이동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술년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한대앞역 이동 꽃마을 중심으로 묵은 쓰레기 및 불법 광고물을 중점 수거하고, 노면 청소를 통해 명절에 안산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숲의 도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상록구 13개 동에서도 관내 유관단체 등 주민들과 함께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하고, 구청 각 부서에서도 도로시설물, 불법광고물 수거, 가로수 등 도시환경 정비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도시미관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태석 상록구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구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히 지낼 수 있도록 청소를 실시했다”며 “명절기간에도 가로청소반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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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3 11:5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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