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오산시, 설 연휴대비 환경 오염 특별감시

오산시청 야경 사진.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 및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산시 환경사업소는 연휴 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시설 현지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연휴 중 비상근무를 실시해 오산천과 가장천 등을 순찰함은 물론, 감시 기간 중 지적 사항이 발견된 업소를 대상으로 오염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과 행정명령 이행실태를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주요시가지·청소취약지역 일제 대청소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쓰레기 대책 상황반 설치·운영 ▲특별기동청소반 편성·운영 등 쓰레기 관리대책도 실시하며, 대형 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매장 내 포장재 수거함을 설치하도록 권장하고, 선물세트 과대 포장에 대한 지도 점검도 진행 중이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설 당일 16일과 17일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신고는 국번 없이 128번(휴대전화는 지역번호+128) 또는 오산시 환경과(☎031-8036-6422)로 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