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영)는 주민자치센터 한국어교실과 함께 지난 9일 설을 앞두고 만두 빚기 행사를 하였다.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원봉사로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실 수강생 및 가족 50명과 함께한 만두 빚기 행사는 성공리에 이루어 졌다.만두 빚기 행사에 참여한 한국어교실 회원들은 “명절을 맞아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이자 명절 문화인 만두 빚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즐거웠다”고 말했다.검암경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많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함께 사는 이웃의 훈훈한 정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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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2 18:5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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