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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성명] 문재인 정권이 없애려는 '인천상륙작전'은 '서인부대'가 반드시 지킨다

서울-인천-부산-대구 라는 도시순위의 머릿글자로 시작된 '서인부대'는 이제 단순히 도시발전의 척도를 수치로 비교하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의미로 확산되는 양상마저 보이고 있다인천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하면 된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로 자신감을 불어넣는 도전정신으로 살아나는가 하면 인천의 발전과 미래를 향해 뜻을 함께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을 상징하는 말로 살아나고 있다.그런데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마련한 새로운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에 ‘인천상륙작전’이 삭제됐다고 한다.‘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맥아더장군의 지휘아래 유엔군이 인천에 상륙해 6ㆍ25 전쟁의 전세를 역전시킨 기념비적 군사작전으로서 인천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다.인천상륙작전을 역사교과서에서 삭제한다는 건 대한민국에서 인천의 역사적 의미를 없앤다는 것과 같다.그뿐 아니라 군사·외교 분야에서 △유엔군 참전 △중국군 참전 △한미상호방위조약 △정전협정 △동북공정 등이 삭제됐고, 경제분야에서는 △수출제일주의 정책 △새마을운동 △중동건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등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학습요소가 삭제됐다고 한다집필기준이 확정되면 새 기준에 따른 교과서가 만들어져 2020년 부터 중고교 학생들이 사용하게 된다문재인 정권이 무슨 속셈으로 역사를 농락하려는지는 너무나 뻔하다지금도 야비하고 치졸하게 자행하는 정적 숙청에 머물지 않고 아예 정적의 업적과 흔적을 없애고 오로지 북한과 중국의 비위에 맞추려 역사마저 팔아먹으려는 것이다역사교과서는 정권이 바뀌었다고 입맛에 따라 맘대로 왜곡하고 바꿀 수 있는 전리품이 아니다. 우리의 미래세대는 올바른 역사를 배울 권리가 있고, 역사를 교훈 삼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책무가 있다.자유한국당 인천시당은 인천을 사랑하고 아끼는 시민들과 함께 '서인부대'가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다※ 문의 : 조오상 대변인(010-5346-3118)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2018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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