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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곳곳에서 이어지는 ‘이웃사랑 손길’

덕양구 관내 6개 동,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마음 전달
(좌측부터) 행신2동 ‘꽃보다 할배·할매’, "행신배드민턴클럽회" 행사 모습.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곳곳에서 아름다운 이웃사랑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7일과 8일 행신2동을 포함한 관내 6개 동에서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복지일촌협의체 등을 중심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 후원 및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 등 나눔의 온기를 전달했다.


먼저 행신2동에서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 연속으로 나눔행사 릴레이가 이어졌다.


7일에는 ‘꽃보다 할배·할매’ 자원봉사팀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홀몸 어르신 2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8일에는 행신배드민턴클럽회와 함께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작지만 예쁜 마음이 듬뿍 담긴 맞춤형 선물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나눠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조수환 행신2동장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행신2동이 되겠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행신2동 ‘꽃보다 할배·할매’, "행신배드민턴클럽회" 행사 모습.
지난 8일 고양동복지일촌협의체는 관내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에 쌀 60포, 라면 25박스, 섬유유연제 80개, 밀가루 100포 등 지역사회 후원물품(사단법인 나눔나무 기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흥도동에서도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자연부락 비닐하우스에 거주중인 취약계층 15가구에 기탁물품(고양 어울림로타리클럽 기증)을 전달하고 2가구에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나오섭 흥도동장은 “얇은 비닐로 겨울을 보내야하는 주민들에게 물품과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작은 물품이라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발로 뛰고 노력하는 흥도동이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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