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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1동 통장님들 '명함이 생겼어요'

통장명함 사진.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원미1동 ‘통장명함’ 제작으로 직무수행에 도움·자부심 고취 ‘띵 동~’ “누구세요?” “〇통 통장입니다, 주민등록 사실확인을 위해 방문했는데 문 좀 열어주시겠습니까? ”


‘주민등록 일제조사기간’인 요즘 한번쯤은 직접 겪거나, 목격한 경험이 있는 광경이다. 초인종 소리에 대답이라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응대 안하는 주민들도 부지기수인데다가 주민 대다수가 낮시간에는 집에 있지도 않고 밤에 찾아가도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원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일, 15개 통 통장들에게 통장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최일선 행정조직으로서 직무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통장직함이 새겨진 명함과 방문안내용 포스트잇을 제작‧전달했다.


주민들에게 통장 신분을 알리는데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제작한 통장 명함 앞면에는 통, 성명, 연락처를, 뒷면에는 행정복지센터 부서 주요업무와 전화번호, 재활용수거일 등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부재 시 방문하였음을 알릴 수 있도록 제작·배부한 포스트잇은 통장 사실조사 방문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목 원미1동장은 “최일선에서 늘 고생하시는 통장님들이 작은 명함으로나마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명함을 전달했다.


조삼익 원미1동 통장회장은 “통장 명함을 통해 통장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신분 설명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특히 새로 전입온 주민들을 만날 때 유용할 것 같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통장명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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