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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점검<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소방서(서장 한완수)는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사고와 관련하여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설 명절 연휴기간 중 화재발생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비상구 등 피난시설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관내 다중이용업소 및 판매시설 등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이며,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률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 서장은 “비상구 폐쇄행위는 화재 시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진다면서, 지속적인 단속으로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화재예방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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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2 20:2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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