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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반도체) 2기' 투자 확정 환영

삼성전자 조감도 사진.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공재광 평택시장은 11일 "삼성전자 평택고덕산업단지 반도체 공장 2기 투자 결정한 것에 대해 49만 평택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공재광 시장은 "삼성전자에서 지난 1기에 이어 이번 2기 공장 건설을 위해 30조원 규모를 추가 투자함에 따라 평택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함은 물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경제 및 세계 반도체 생산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7월에 가동을 시작한 1기 공장 건설 시 일일 평균 12,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월 평균 5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로 지방세 250억원 세입 증대효과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제, "2기 투자결정이 이루어짐에 따라 이러한 투자효과는 더욱 배가되어 생산유발효과 163조원, 44만 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 시장은 "이미 2기 투자 실행을 지원할 체계를 갖췄고, 지난 1기 공장 건설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삼성전자 조기 가동 지원 T/F를 운영하였으며, 2기 지원을 위해 확대 조직 체계를 확대 개편했다"고 피력했다.


이어 "평택시와 유관기관이 함께하여 지원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젊은 평택, 중단 없는 전진'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성전자 투자에 따른 경제발전의 성과가 우리 평택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앞으로 평택시는 삼성전자와 함께 하겠다"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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