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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니근에 설치된 고양시 홍보부스 사진. |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인근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오는 22일까지 평창 인근에 고양시 홍보부스를 설치,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시의 선진 의료광광 및 스포츠 산업 등 다양한 홍보에 나선다.고양시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시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 현지에 홍보부스를 설치,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를 제공한다.
지난 10일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 응원에 나섰다. 이날 여자 500m 경기를 펼친 김아랑 선수는 지난 달 9일 고양시에 입단,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날 김아랑 선수는 예선 5조 3위를 기록했다.
평창의 대관령눈꽃축제장 인근에는 고양시 홍보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홍보관은 홍보존, 스포츠존, 체험·이벤트존의 3개의 주제로 운영된다. 장미란 선수가 세웠던 역도 용상 세계 최고기록 187kg 역기를 들어보는 것도 색다른 체험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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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니근에 설치된 고양시 홍보부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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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니근에 설치된 고양시 홍보부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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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11 14:0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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