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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무술년 설 맞이 일제 대청소

- 시 공직자 및 유관기관 등 대거 참여로 청소취약지 환경정비 완료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8일 무술년 설 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김포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사업체 등이 어울려 청소를 실시 하였는데, 김포시시설관리공단, 양촌․학운 산업단지 내 사업체,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관리공단, 엔백(자동집하시설 운영업체)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해 국도48호선과 대명항, 장기동먹자골 일원에서 쓰레기 8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 날 장영근 김포부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직자와 유관기관 직원들이 대청소에 많이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깨끗한 김포시가 되기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솔선수범하자”고 독려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청소취약지와 주요도로 등에 대해 주기적인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도 자주 마련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행정이라는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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