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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평택 브레인시티 4월 보상협의를 위한 감정평가 착수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 평택도시공사는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482만㎡(약 146만평)에 대한 감정평가를 오는 4월 보상협의 개시 목표로 오는 19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 보상협의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 금회 실시하는 감정평가는「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1, 2 단계별로 구분하여 감정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적법하게 보상업무가 선행돼야 한다”며 “보상협의가 임박함에 따라,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평택도시공사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경매 등 경제적인 사정등 으로 미리 보상을 희망하는 소유자들에 한해 약 120억원 규모의 선 보상을 실시한 바 있다.


○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대학 및 연구시설을 유치하고 주변 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신규 고용 창출과 세계적인 우수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지식기반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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