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품 전달, 노후된 컴퓨터 교체, 예방교육까지 아이들에게 큰 추억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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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경찰 다솜아동센터 찾아 사랑나눔 위문 봉사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는 설 명절 전‘사랑 나눔 위문봉사’의 일환으로 9일 경찰발전위원회와 함께‘다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관교동에 위치한 다솜지역아동센터는 한부모, 기초생활수급,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아동들이 입소하여 기초학습 및 문화체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로 이용료는 없으며 현재 24명이 생활하고 있다.이에 남부서는, 곧 있을 설 명절 나눔 봉사의 일환으로 쌀2포대, 라면6박스, 휴지, 세제 등 3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시설 내·외부 청소 및 컴퓨터 4대를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이날은 특별히 남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범죄예방교육과 교우관계 증진을 위한 강의도 진행했다. 한편, 김은주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도움에 힘입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상철 남부서장은 “설 명절 전 뜻깊은 봉사활동 자리를 마련해주신 센터장님과 우리 남부경찰을 밝게 환영해준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회성 봉사가 아닌 아이들이 발전 할 수 있는 지속적인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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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9 16:4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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