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산중을 비롯한 관내 중·고교에 캠페인 및 계도 활동 진행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 풍산동에서는 지난 7일 풍산중학교를 비롯한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풍산동 시민안전지킴이, 통장협의회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졸업 문화형성을 위한 캠페인 및 청소년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졸업식 기간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과도한 뒤풀이 등 불건전한 졸업문화를 예방하고 건전한 졸업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 됐다.
그간 풍산동 주민센터에서는 매년 졸업 시즌 때마다 관내 중·고등학교의 건전한 졸업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올해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근절 및 졸업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알리기 위한 행복한 졸업문화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풍산중학교를 시작으로 풍동중학교, 풍동고등학교 등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했으며 학교 주변은 물론 식당가, 유흥가 주변 골목 등 청소년들의 탈선환경이 조장되기 쉬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 활동을 병행 추진했다.
최성연 풍산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통한 문화 개선으로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진 멋진 졸업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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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9 12:2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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